2008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가 저물어가네.

회사에도 들어가고,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수많은 경험들을 해보고, 

많은 사람들도 만나보고.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외형적인 모습들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많은 고민들을 해보았던 지난 1년이었네.



이제 2009년이구나. 28.

by Hyukil | 2008/12/27 14:09 | 일상 | 트랙백 | 덧글(1)

이사

집도 이사가고,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회사 생활도 이제 좀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음. 

이젠 회사에 있는게 마음이 더 편할 때도 있으니..


요즘은 계속 피곤이 누적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도 4-5시간은 꾸준히 자주고 있긴 하지만, 이상하게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다.


운동이 필요한 몸매로 변신하고 있고 흠..

by Hyukil | 2008/11/15 21:14 | 트랙백 | 덧글(3)

의기충천

갑자기 의기충천!

더 일하고 올라고 했으나,

그랬다간 내일 비실댈 것 같아서 우선 돌아옴.


과연 몇 일이나 가는지 한 번 보자구~

by Hyukil | 2008/10/14 03:1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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