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

시간이 너무 아깝다.

더 짜증나는 건, 다들 하기 싫어하는데 혼자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열심히 하려는 어느 동대장 아저씨.


날이 추워서 더 짜증났었던 듯.


그래도 오랜만에 동네 한바퀴 돌면서 이런 저런 옛날 생각했네.

오늘은 일찍 자자~

by Hyukil | 2008/04/24 00:24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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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ickup at 2008/04/24 03:08
형 이번이 1년차에요? ㅋㅋ 저도 올해 또 갈 생각하니 깝깝해요 ㅠ (저는 2년차 후후)
Commented by Hyukil at 2008/04/24 14:08
ㅋ 작년에 다녀오고, 동네에서 하는 건 이번이 첨이라
Commented by 첼슈 at 2008/04/24 21:06
고생하셧네용 ㅋㅋ
저 왔다가요 오빠 !
Commented by Hyukil at 2008/04/27 00:43
옹야.
예비군 이젠 2번 다녀왔다는 사실이 서글퍼..

군대 안 갔다온 애들은 더 서글프고 ㅋㅋ
Commented by 휘재ㅋ at 2008/05/13 06:04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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