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집도 이사가고,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회사 생활도 이제 좀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음. 

이젠 회사에 있는게 마음이 더 편할 때도 있으니..


요즘은 계속 피곤이 누적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도 4-5시간은 꾸준히 자주고 있긴 하지만, 이상하게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다.


운동이 필요한 몸매로 변신하고 있고 흠..

by Hyukil | 2008/11/15 21:14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hyukil.egloos.com/tb/216899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fifalter at 2008/11/16 13:29
어디로 이사가셨어요? +_+
Commented by Hyukil at 2008/11/16 16:35
집은 병점으로 이사가서, 난 낙성대쪽에서 자취하고 있어
Commented at 2008/11/30 12:11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