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동아리



이번 주는 서울에 오랫동안 있게 되었습니다. 제사에.. LG에.. 면접에.. 설명회에..

시험이 끝나고인지라 동아리 이끄는게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이것 저것 걸리적 거리는 것이 이렇게 많네요.
동아리에서 내가 해야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해주고 싶은 것들도 많은데.

내 할일 얼른 끝내고 다시 동아리에 매진해봐야겠습니다.

한 학기동안 열심히 해보고, 나중에 평가해봐야죠.
뭐가 모자랐는지, 어떻게 하면, 다음 사람이 더 잘 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지.

지속적인 발전이 있을 수 있는 동아리가 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by Hyukil | 2007/11/01 00:32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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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승준 at 2007/11/01 11:10
화이팅입니다! 뜻하시는 바 다 이루시기를!
Commented by chol at 2007/11/01 14:48
형 블로그 있는줄 몰랐어요
Commented by Hyukil at 2007/11/02 18:04
승준: 너도 수고 많이 해라. 그 안에서 앞으로 KAIST 애들도 잘 끌어주고~
병철: 얼마나 내가 이걸 오래, 자주 쓸지는 모르겠지만.. ^_^
Commented by 이승준 at 2007/11/10 10:14
아직 저랑 상덕이형 밖에 없어서 ㅋㅋ 이끌기엔 좀 ㅋㅋ 여튼 화시팅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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