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 Sense

어디까지가 상식인지는 정말 모호하다.

상식의 definition은 쉬울지도 모르나,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그 뭔가가 아닐까?)

그 boundary는 명확하지 않아보인다.

사람에 따라 그 scope이 좁을 수도, 넓을 수도 있으니깐..


그래도 줄곧 '상식이 있다' 라는 말을 자주 쓰곤 한다.

이거 만족시키는 것은 쉬워보이면서도, 정말 쉽지 않은 듯 하다.

특히, 상식의 scope이 좁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그래도, 쉽지 않은 것이 배우는 것이니깐 즐겁긴 하지만..

by Hyukil | 2008/10/01 00:57 | 트랙백 | 덧글(2)

오늘 하루 종일 필요했던 건..

넓은 화면의 모니터와 키보드였어.


일 하는 속도가 10배는 빨라졌음. (물론.. 딴 짓하는 것은 100배 많아졌음..)


비수기의 호텔에 혼자 있는 건 아무래도 심심하긴 하네.

TT

by Hyukil | 2008/09/26 01:25 | 트랙백 | 덧글(4)

친구

고등학교 때 친구가 미국에서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단다.

미국 가고 나서 가끔씩 왔었는데,

올 때마다 정말 어제 보고 내일 볼 애마냥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건 기분이 좋다.

by Hyukil | 2008/09/25 00: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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