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House.M.D

증상들을 나열하고, 거기에서 가설을 세운다. 어떠한 곳이 잘못되었다고 가설을 세우는 것이다.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환자에게 테스트 또는 치료를 실시하고,

가설이 틀렸다면, 다시 다른 가설을 세운다. 새로 생긴 가설은 더 많은 정보를 통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더 정교해지고, 범위가 더 축소된다.
가설의 검증 후 재 가설 수립 until he got the solution.
And, that's what we are doing all the times.
# by | 2007/10/23 19:02 | 일상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