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0일
기나긴 여정이 끝이 났다.
첫 모임에서 1차 준비, 2차 준비, 인터뷰, 인화원, 탐방준비, 탐방, 그리고 탐방보고서까지.
3월 말부터 시작했으니, 만 4달가량을 준비한 셈이고. 그 준비한 시간에 비하면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우여곡절또한 많았던 시간들.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느낌이 가득하다.
여기까지 왔으니 할 수 있는 말은 LG Challenger에 뽑히는 것은
1. 올바른 주제선정
2. 논리적인 흐름에서 오는 타당성
3.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의 준비된 자세
4. 단순한 글자 나열이 아닌 읽기 쉽도록 하는 기술
이 완비되었을 경우라고 사료된다.
상을 타는 것은 아직 언급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므로 상을 타게 될 경우 차후에..
LG Challenger가 나에게 주는 benefit은
1. 공짜 해외 탐방 기회
2. 레쥬메 한줄
3. LG Challenger인들과의 인맥
이 가장 큰 것이라고 생각된다.
뭐니뭐니 해도 공짜 여행이니깐.
보고 배운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은 시간들이었다.
# by Hyukil | 2007/08/20 02:10 | 일상 | 트랙백 | 덧글(1)